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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물 흐르고 꽃은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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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물 흐르고 꽃은 피네
소비자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상품코드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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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간략설명 좋은 때를 놓치지 않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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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출생. 불명은 금강(金剛)이며 본명은 신() 인상곤. 한국 전통선불화 이수자로서 일본(달마종) 교류 달마협회 정회원(고문). 서울 수묵화 전시회(2000, 2002), 일본 수묵화 전시회 초대전(2000), 경북 울산문화예술관 초대전(2000, 2002), <삶의 여백을 채워주는 아름다운 생각> 에세이집 출간(2002), 롯데백화점 갤러리 수묵화 전시회 개인전(2003), MBC ‘결혼하고 싶은 여자드라마에 에세이집 방송용 선정(2004), MBC 미니시리즈 ‘12월의 열대야수묵화 작품선정(2004), MBC 드라마5공화국수묵화 작품선정(2005), 세종문화회관 신관 개인전마음으로 보는 선화’(2005), 서울 무역전시장 수묵화 개인전(2007) 외 다수. 1990년부터 현재까지 군부대 인성교육 강연 및 군법당 초청 법회. 한국어린이재단(, 한국복지재단) 후원금 마련 자선전시회 작품 판매금 전액 어린이재단기부. 어린이재단(어사모) 상임고문.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로 통하는 해남 미황사에는 금강 스님이 있다. 스님은 30여 년 전 퇴락한 미황사에 들어와 오늘날 성聖과 속俗을 망라한 수행 도량으로 우뚝 세운 장본인이다. 특히 2005년부터 13년째 진행해 온 일반인 수행 프로그램참사람의 향기는 방송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지며, 지난 2 100회를 돌파했다. 이 프로그램의 특별한 점은 금강 스님과의 1:1 차담이다.

지금까지 금강 스님에게서 마음 점검을 받은 이가 모두 2천여 명에 이른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한 사람씩 마주앉아 삶의 이야기를 진중하게 듣고 지혜를 나눈 수행자는 흔하지 않다. 한반도 최남단에 자리한 절, 그 먼 거리를 마다 않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데는 스님의 이러한 따듯한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가르침의 고갱이를 모았다. 각자의땅끝에서 절망하는 이들이 마음을 돌이켜 다시 첫 발을 내딛도록 한, 스님의 따듯하면서도 분명한 지혜의 모음집이다.






절벽에서 뒤돌아서면 다시 시작이다
땅끝마을에서 보내온 미황사 금강 스님의 초대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로 통하는 해남 미황사에는 금강 스님이 있다. 스님은 30여 년 전 퇴락한 미황사에 들어와 오늘날 성聖과 속俗을 망라한 수행 도량으로 우뚝 세운 장본인이다. 특히 2005년부터 13년째 진행해 온 일반인 수행 프로그램참사람의 향기는 방송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지며, 지난 2 100회를 돌파했다. 이 프로그램의 특별한 점은 금강 스님과의 1:1 차담이다. 지금까지 금강 스님에게서 마음 점검을 받은 이가 모두 2천여 명에 이른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한 사람씩 마주앉아 삶의 이야기를 진중하게 듣고 지혜를 나눈 수행자는 흔하지 않다. 한반도 최남단에 자리한 절, 그 먼 거리를 마다 않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데는 스님의 이러한 따듯한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
.
이 책은 그 가르침의 고갱이를 모았다. 각자의땅끝에서 절망하는 이들이 마음을 돌이켜 다시 첫 발을 내딛도록 한, 스님의 따듯하면서도 분명한 지혜의 모음집이다
.

스님, 평범한 사람도 참선할 수 있나요
?
글로 쉽게 풀어낸 선禪 이야기

금강 스님은 예로부터 승가僧伽의 지혜가 밖으로 흘러나와 세상을 지키는 보루가 되었다고 말한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법 또한 산중 스님보다 세상 사람들에게 더 필요하다고 여긴다. 금강 스님이 보통 사람들에게 참선參禪을 권유하는 이유이다. 불교의선禪이란 무엇인가. 선은 우리의 본성과 본래 마음을 깨닫는 것, 스님은 이렇게 비유한다
.
미황사는 달마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지만 구름 낀 날은 볼 수 없다. 처음 미황사에 온 사람에게 사진을 보여줘도 실감하지 못한다. 산이 안 보인다고 산이 없는 것은 아닌데, 구름에 가려져 있으면 그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할 뿐이다. 선은 구름 속의 푸른 산을 보는 것이다
.”
우리 마음은 본래 깨끗하고 이미 고요하다. 그 마음을 구름과 같은 번뇌가 가리고 있다. 번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 , , 피부, 분별 의식에서 쏟아지는 욕심과 나와 내 것이라는 생각에서 오는 갖가지 감정들(기쁨?성냄?슬픔?즐거움?미움?두려움?사랑) 그리고 과거의 경험들이 무의식에 저장이 되고 그 경험들이 하나의 고정된 생각이 되어 현재 의식을 방해하는 구름이 된다. 그 번뇌를 가라앉히고 고요한 마음을 유지하여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선이다. 선은 산속 스님들만의 수행법도 아니요, 참을성이 수반되는 고행도 아니며, 실체가 없는 그 무엇을 좇는 것도 아니다. 선은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
금강 스님은 이 길을 함께 걷는 조용한 안내자로, 길 위에서 만나는 여러 문제와 어려움을 풀어내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

꽃은 언제 피는가
!
고요한 깨어 있음으로 삶의 경계마다 피어나는 꽃

이 책 제목 《물 흐르고 꽃은 피네》는수류화개水流花開’, 추사 김정희가 초의 스님에게 써 준 편지의 한 구절이다. ‘물이 흐른다.’는 것은 매 순간 살아 있다는 의미이다.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과 아픈 기억이 현재의 삶을 구속하거나 방해할 수 없다는 말이다. ‘꽃이 핀다.’는 것은 시련을 이겨낸 강인함과 꽃망울을 터트리기 위한 정성스러운 마음을 이야기한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든 그 속에서 물이 흐르고 꽃을 피워낼 수 있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흘러가는 동안 무심無心의 경지에 이르러 어느 순간 꽃이 활짝 피어난다. 마음이 고요해져야 지혜가 생겨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스님은 강조한다. 단순히 조용한 것이 아니라 깨어 있는 고요함이어야 하며, 그 속에서 지혜가 생겨나 비로소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다
.

보리수 아래 고요하게 앉아 있는 부처님을 생각한다. 매 순간 그렇게 고요할 수 있다면 좋겠다. 고요한 마음에서 지혜가 나오고, 함께하는 자비의 마음이 나온다. 번뇌와 망상이 있으면 안개 낀 산을 보듯이 자신과 사물을 또렷이 볼 수 없다. 지혜가 없으면 자기중심적 사고로 인하여 삶이 불만과 상처투성이가 되기 쉽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고요하게 앉아 있을 겨를 없이 바쁘기 때문이다. 현재를 과거와 비교하고 나와 타인을 비교하며 힘들어한다. 참사람은 누구인가. 몸과 말과 마음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부처님과 같은 향기 나는 삶을 살 수 있다.” (_서문 중에서)






서문 | 고요히 앉으니 물 흐르고 꽃 피다

본래 마음 | 안개 뒤의 푸른 산을 보라

내려놓음 | 나뭇잎이 떨어져 내 발목을 덮다

무문관 | 문 없는 문, 빗장을 열고 나가는 힘

좌선 | 앉아 있음, 즐겁고 좋은 시간

스승 | 나의 그릇이 크면 스승도 크다

도량 | 구슬을 찾으려면 물결을 가라앉혀야 한다

발심 | 바다 한가운데에서 통나무를 붙들고 있는 간절한 마음

묵언 | 마음이 고요에 빠지지 않고, 밖으로 흩어지지 않는 법


| 내가 만들어낸 나라는 상을 떠나라

자비 | 세상을 이루는 단 하나의 법

비움 | 텅 비우니 만물이 있는 그대로 비치다

수행 | 사람으로 났으니 고삐 꼭 잡고 한바탕 일을 치르라

무심 | 흐르는 강물은 바다를 꿈꾸지 않는다

공양 | 마음은 아픈 곳에 있다

공동체 | 함께 깨닫고 함께 부처가 되다

선업 | 순간순간 몸과 말과 마음을 정성스럽게 하라


무아 | 비움으로써 쓰임새가 생기다

도반 | 좋은 벗은 생기지 않은 악도 사라지게 한다

대의단 | 생사의 끝, 벼랑까지 밀어붙여 보았는가

깨어있기 | 그냥 죽겠는가 눈을 뜨겠는가

공생 | 나를 보호해주는 크고 부드러운 손이 있다

| 너 거기에서 어떻게 살아나오려는가

무상 | 향은 불에 타고 차는 끓는 물에서 우러나온다

깨달음 | 홀로 깨달음에 안주하지 마라

초심 | 우리 죽을 때까지 공부하자


*
금강 스님의 선물禪物 | ‘참사람의 향기참가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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