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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좋은 인생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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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좋은 인생 실험실
소비자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상품코드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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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 자체공급
상품간략설명 소비자로 살기를 멈추고 스스로 만들며 살아가기
자체상품코드 Cg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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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웬디 제하나라 트레메인Wendy Jehanara Tremayne 은 뉴욕의 한 광고 회사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다가 자신의 전문 기술이 얼마나 위험하게 쓰일 수 있는지 깨닫고 그만두었다. 어떻게 살면 좋을지 답을 얻고자 장장 1 8,000킬로미터에 걸친 먼 여행길에 올랐고, 네바다 주 사막의버닝 맨 축제에서 이른바선물gift 경제를 체험하며 자신도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선물처럼 나누는탈상품화된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동반자인 마이키 스클라Mikey Sklar와 함께 뉴멕시코의 트루스 오어 컨시퀀시즈라는 시골 마을로 이사해서 살면서, “물건을 사기 위해 돈을 벌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무한 반복의 삶을 버리고 그 대신 필요한 물건들을 손수 만들고, 용접부터 요리에 이르기까지 갖은 기술을 익히며, 폐식용유를 연료로 쓰거나 바이오 디젤을 직접 만들어 차를 몰고, 전력도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한다. 버려진 것들을 창조적으로 재활용해서 사용하고, 남은 것은 온라인 상점을 통해 판매도 하며, 자신들이 개발한 갖가지 기술들을 공짜로 공유한다
.
그녀는 현재 전 세계로 확산된 의류 재활용 축제인스왑 오 라마 라마의 기획자이며, 컨셉추얼 아티스트이고, 요가 선생이기도 하다. '크래프트' 웹진과 '메이크지'에 기고하고 있고, 마이키 스클라와 함께 블로그홀리 스크랩Holy Scrap’을 운영하고 있다
.
Store. http://store.holyscraphotsprings.com
Blog. http://www.thegoodlifelab.com








이 책의 주인공인 트레메인 부부(웬디와 마이키)는 니어링 부부의 책《조화로운 삶Living the Good Life(1954)에 감명을 받고 좋은 삶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 “물건을 사기 위해 돈을 벌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무한 반복의 삶 대신 농사를 짓고, 직접 먹을거리를 만들며, 자신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웬만한 건 손수 만들어 쓰는, 소비자가 아닌 메이커로서의 삶,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경험을 갈망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꿈꾸던 삶을 살기 위해 뉴욕이라는 거대 도시를 떠난다. 직접 자신들의 삶을 창조해 나아가기 시작한 그들은, “영혼에 너무 많은 타협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게 창조하고 탐험하고 배우고 놀고 먹을 수 있는 삶을 드디어 살아보게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문숙(배우, 작가)


● “이 책은 젊은 부부가 시골에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쓴다는 단순한(이것 역시 단순하지 않지만!) 개념을 넘어 자본주의 뒷면에 숨어있는 문제점을 알아차리고 그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의지와 자신에게 맞는 삶... 더보기


● “이 책은 젊은 부부가 시골에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쓴다는 단순한(이것 역시 단순하지 않지만!) 개념을 넘어 자본주의 뒷면에 숨어있는 문제점을 알아차리고 그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의지와 자신에게 맞는 삶을 창조해 내는 갖가지 실험을 보여준다. 소비자로서의 삶을 멈추고메이커로서의 삶을 선택한 이들의 유쾌한 실험은 지금 내가 사는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문숙의 자연치유》 저자)


김반장(가수,‘김반장과 윈디시티멤버)


● “대부분의 도시 생활자들은 직접 뭔가를 키우고 만들고 해결해 보는 데서 오는 기쁨, ‘땡큐의 맛을 느낄 기회가 적다. 내 삶에서 상상력이나 영감 대신 무력감이 찾아온다면 이 책을 펼쳐라. 단순히 힐링이나 로망이 아닌 더... 더보기


● “대부분의 도시 생활자들은 직접 뭔가를 키우고 만들고 해결해 보는 데서 오는 기쁨, ‘땡큐의 맛을 느낄 기회가 적다. 내 삶에서 상상력이나 영감 대신 무력감이 찾아온다면 이 책을 펼쳐라. 단순히 힐링이나 로망이 아닌 더 자연스럽고 창조적인 삶으로 안내해 줄 것이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저자 부부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내 자리에서 내 방식으로 해낼 수 있겠다는 가능성과 자신감을 얻었다.”


피르 지아 이나야트­(국제 수피회 회장)


● “웬디와 마이키는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을 찾아 나섰다. 그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러나 신념과 비전을 놓지 않고, 광활한 사막 하늘 아래서 놀고 일하고 축하하는 새로운 삶을 일구었다. 이 멋진 책에 바로 그... 더보기


● “웬디와 마이키는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을 찾아 나섰다. 그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러나 신념과 비전을 놓지 않고, 광활한 사막 하늘 아래서 놀고 일하고 축하하는 새로운 삶을 일구었다. 이 멋진 책에 바로 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데일 도허티(《메이크》지 창간인)


● “이 책은 당신만의 실험을 시작해 보고, 스스로 만드는 삶을 살아보라고 권하는 초대장이다. 엉망진창이 될 테고 완전하지도 못할 것이다. 그리고 무척 재미있을 것이다.”


 




PART 1 상상하던 삶
쓰레기더미 속의 삶 / 뛰어내리면 그물이 펼쳐질 거야 / 부서진 가슴에는 대형 반창고가 필요해 / 탈상품화된 삶을 살다 / 모든 것이 세상을 바꿀 도구 / 상품화된 사람들 / 스왑 오 라마 라마 / 자연은 가장 진실한 책 / 뉴욕 한복판의 무당벌레 / 직업을 갖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 하늘은 바다

PART 2
스스로의 힘으로 직접 살아보기
집을 짓는 사람들 / 트루스 오어 컨시퀀시즈에서 집짓기 / 공짜 연료 / 가치 있는 것 / 악명 높은 유령들 / 생활비 / 시간을 갖고 여유롭게 / 언제나 더 좋아지기 / 자연에는 자물쇠가 없다 / 디지털 귀농인들 / 가장 쓸모없지만 가장 재미있는 것 / 가내공업 / 지혜

PART 3
인생 실험실
미친 기술 / 부엌의 마법 / 전력, 전기, 테크놀로지 / 자동차와 연료 / / 쓰레기는 신성하다

맺음말: 실수합시다
출처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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