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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 무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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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 무옌거
소비자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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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간략설명 당신의 착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먹이는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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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 글로 영혼을 움직이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하고 착해빠진무골호인無骨好人들에게 위로보다 직설을 날리는 사람. 한때는 그도 배신당하고, 오해받을 때마다 자기 입장을 해명하고 남들 비위를 맞추며 어떻게든 사람들과 잘 지내보려 애썼다
.
그러나 오랜 기간 심리 연구와 상담 치료를 해온 결과,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라.”는 심리 처방을 가장 자주 내리게 됐다. 이야말로 초연하고 원만한 인생을 사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피로하게 만드는 이들의 은밀한 심리를 낱낱이 까밝힌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휘둘리지 않는 30가지 매력적인 조언을 건넨다. 원칙 없는질 낮은선량함이 아니라, 나의 경계선이 명확한가시 돋친선량함을 권하는 냉철한 생존지혜서다. ‘아마존 중국 베스트셀러 종합 1’, ‘대만 베스트셀러 종합 1에 오르며 출간 즉시 6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관계중심의 동양 문화권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
모든 사람에게 잘하려고 애쓰는 사람, 온갖 오지랖과 충고에 시달리는 사람, 타인을 향한 피로한 동정심을 거두고 싶은 사람들이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으면서 영리하게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저서로는 《이 생은 오로지 나를 위한 것》, 《인생이 잔인한 만큼 강해져야 한다》 등이 있다.






어려서부터착하다.”, “순하다.”, “얌전하다.”는 칭찬을 들어왔는지도 모른다. 딱히 그런 칭찬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도 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몇 년 동안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많은 상처를 입은 후에 아마 이렇게 느꼈을지 모른다. 본성이 착한 사람보다는 개성이 분명하고 성질부릴 줄 아는 사람이 훨씬 잘 산다고 말이다. _15, ‘가만히있으니까가마니로 보이니

타인을 과도하게 허용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학대다. 온화하고 선량한 것도 좋지만 필요하다면 자신을 위해 싸울 수 있는 무기인까칠함도 갖춰야 한다. 기억하자. 강해야 할 때는 강하게, 부드러워야 할 때는 부드럽게 변할 줄 아는 사람만이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다. _48,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툭하면 그녀의 옷차림을 지적했던 룸메이트도 그녀가 잠자코 있으니까 계속 지적한 것이지, 만약 반박했더라면 더 이상 아무 말도 못했을 것이다. 실제로 같이 사는 다른 두 룸메이트는 지적하기 좋아하는 그 룸메이트가 뭐라고 하면 코웃음을 치며그래도 난 맘에 드는데.”라고 하거나 반농담식으로내가 무슨 옷을 입든 네가 무슨 상관?”이라고 되받아쳤다. 그래도 웬만해서는 아무도 불쾌해하지 않는다. 혹 기분 나빴다면 이 역시 솔직하게 말하면 그만이다. _160, 선량함에는가시가 필요하다

내가 아무리 선의를 품는다 해도 악의와 마주칠 수 있다. 진심을 내보여도 의심받을 수 있다.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해도 냉담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조용히, 나답게 살려고 애써도 누군가는 내게 이러저러한 기대와 요구를 들이밀 수 있다. 솔직하게 나 자신을 보여줘도 상대는 나를 거짓과 기만으로 대할 수 있다. 이러한 모순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나면, 오히려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길이 열린다. _163, 불안한 건 기분 탓이겠지

겉보기에 어수룩해 보이고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라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거니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중에 최소 절반은세상 물정을 아는 척하는 수를 쓰지 않기로 했을 뿐이다. 잡다한 세상사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마음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다. 이들은 현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줄도, 개인의 원칙을 능동적으로 지킬 줄도 안다. 사실 이것이야말로 완전하고 영민한 처세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_235,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는 기술




 



좋은 관계를 만들려고 한 행동이 왜 자꾸만 부정적 결과를 낳을까? 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인 무옌거가 말하길, 원칙 없는 선량함은호구취급만 당할 뿐 끝내 자신에게 화살로 돌아온다. 그도 한때 따돌림 당하고, 배신을 겪었으며, 오해도 종종 받았다. 그때마다 자기 입장을 해명하고 모두와 잘 지내보려 노력했지만 소용없었다. 세상에는 까닭 없이 타인을 부정하고, 비난하고, 무시하고, 기만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탓이다.

그가 심리 연구와 상담 치료 끝에 가장 자주 내린 심리 처방은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다. 이야말로 인간관계를 유연하게 맺으면서 원만한 인생을 사는 특급 비결이기 때문이다. 무옌거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휘둘리지 않는 전략과 기술을 모아 책으로 엮었고, 이는 출간 즉시 6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관계중심의 동양 문화권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

착해빠진 당신이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타인을 향한 피로한 동정심 따위 거두어라.”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는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피로하게 만드는 이들의 은밀한 심리를 낱낱이 까밝힌다. 내 이야기이거나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사례들은 우리가 당장선한 행동을 멈추고 자기 자신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한다. 툭하면 내게 화풀이하는 상사, 부탁이 잦은 직장 동료, 사사건건 지적질 하는 친구,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룸메이트, 희생을 강요하는 가족…. 그들을 향한 나의질 낮은선량함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

저자는 한마디로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 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막상 일이 닥치더라도 깊은 내상을 입지 않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경계선과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짚어준다
.

아마존 중국 베스트셀러 종합 1’, ‘대만 베스트셀러 종합 1에 오르며 빠르게 입소문을 탄 이 책은끝까지 나의 선량함을 존중하게 한다.”, “내 아이가 세상의 풍파를 겪기 전에 반드시 읽히겠다.”,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도록 경종을 울린다.”, “나를 변화시키지 않고, 나로 살면서 당당해지는 법을 소개한다.” 등 수많은 후기와 함께 백만 독자의 삶을 영리하게 바꾸었다
.

책은 착하게만 살아서도, 악하게만 살아서도 안 되는 이 시대에, 혼자 참고 이해하고 인내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아무도 그러길 원하지 않는다고 충고한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이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줄 것이다








프롤로그
착한 당신, ‘호구는 되지 말자!

Chapter 1
제발 날 좀 내버려둬!
가만히있으니까가마니로 보이니
오지랖이 태평양급이네!
나 대신 싫은 소리 해줄 사람 없나요
왜 늘 나만 이해해야 돼?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그놈의 자존감, 그래도 자존감

Chapter 2
고생 끝에 병이 온다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
나는 너를 절대 이해할 수 없어
따뜻한 충고? 오만한 헛소리?
눈물 젖은 빵은 맛이 짜다
원망하지 않는 삶
감정은 친절하게, 태도는 단호하게

Chapter 3
지나친 헌신은 헌신짝의 지름길
나는 왜 타인의 인정에 매달릴까?
처음부터 혼자서 다 주지 마라
누구를 위해 살지 않아도 돼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
거절하지 못하면 거절당한다
네 마음이 내킬 때, 그때 용서해

Chapter 4
신경 끄고 살고 싶다
약해도 이길 수 있습니다
선량함에는가시가 필요하다
불안한 건 기분 탓이겠지
본능에 자꾸만 휘둘린다면
완벽한 건 그다지매력없어
미안하지만 내 인생인데요?!

Chapter 5
지금 누구를 위해 살고 있나
나는 왜 번번이 연애에 실패할까?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줘
무례함에는 넌지시, 품위 있게
나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을 때
누가 뭐래도 나는 나대로 산다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는 기술

에필로그
착하게 살지도, 악하게 살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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