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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 윤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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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 윤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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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간략설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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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성식


고려 대학에서 행정학사,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경제학사, 일리노이 대학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버클리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뒤 텍사스 대학(오스틴) 경영대학원 교수와 미국 공인회계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고려 대학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의에 주는 석탑강의상을 받았으며, 믿고 듣는 강의로 통한다
.
성공적인 학자의 길을 걷던 그는 진정한 행복의 답을 찾고자 위파사나 명상을 실천하며 동국 대학 불교학과에 진학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
경제ㆍ경영ㆍ회계ㆍ행정에 이어 마음공부까지 자타가 인정하는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인 그는 불만, 불안, 불확실의 3불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생존전략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
지은 책으로는 《부처님의 부자 수업》, 《부처님의 정치 수업》, 《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예산론》, 《정부개혁의 비전과 전략》 등 다수가 있다.








무한 경쟁 시대는 끊임없이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게 만들고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한국 사람과 경쟁하는 것도 버거운데 언어 장벽이 무너지면 전 세계 사람과 경쟁해야 한다. 경쟁은 결국 비교다. 어디에 가든 무슨 일을 하든 사람들은 1등만 기억하고 2등은 누군지도 모른다. 오직 1등만 기억하는 세상, 승자가 모든 것을 독식하는 승자독식 사회는 무한 경쟁 사회와 짝을 이루어 우리를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비교를 강요하는 시대는 인간의 불안과 불만을 키운다. 어떤 의사가 미국에서 개발한 기준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평가했더니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비율이 너무 높아 깜짝 놀랐다고 한다. 그래서였을까. “아직도 제정신으로 살고 계십니까?”라는 우스갯소리가 한때 유행하기도 했다.《뉴욕타임스》는 대한민국을 전 국가적 신경쇠약National Nervous Breakdown에 걸린 나라라고 표현했다. 4차 산업혁명, 뉴노멀, 빈부격차, 무한 경쟁, 승자독식이 서로 힘을 합쳐 우리를 힘들게 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74
, 〈언어 장벽이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유대인 수용소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사람은 뜻밖에도 비관적인 사람도 낙관적인 사람도 아닌 현상을 있는 그대로 냉철하게 본 사람이었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 낙관적인 사람은이번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미군이 우리를 구출할 거야라고 낙관했다가 막상 구출되지 않으면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어 죽어갔다. 비관적인 사람은 아예 처음부터크리스마스가 오건 말건 우리는 구출될 수 없어라고 비관하며 일찍 죽어갔다.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지만 구출이 쉬울 리 없어. 하지만 구출이 결코 불가능하지도 않아라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바라본 사람이 가장 오래 살아남았다. 따라서 우리 역시 인공지능 시대를 낙관도 비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낙관도 비관도 하기 어렵다면 미래를 알 수 없다는 말이다. 미래를 알 수 없는데 마치 미래를 아는 것처럼창의력이 해답이다’, ‘인공지능은 감성이 없다라는 식의 처방을 내려서는 안 된다. 미래를 알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그런 후에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86
, 〈인공지능은 창의적이 아닐까?

대학원 박사 과정을 밟던 내 지도학생 중 두 명은 통계학 지식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실감하고 방송통신대학에서 정보통계학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중 한 명은 박사 과정을 마치고 대학 교수가 되었고, 이미 통계에 관한 교과서를 한 권 집필했다. 또 다른 한 명은 졸업하자마자 행정통계 과목을 가르치게 되었다. 둘 다 문과생이지만 이과 과목인 통계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적극적으로 공부했다.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고민하지 말자. 우선 내 앞에 주어진 일을 하며 천천히 나아가자. 다만 필요하다고 느낀 분야를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능력을 갖추면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를 두려움 없이 맞이할 수 있다. 우리는 과거와 달리 공부를 도와주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진 시대를 산다. 독학 능력이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139
,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독학 능력을 갖자〉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답게 살아남기!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 윤성식 교수의 핵심 처방!


교수님,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 걸 쉽게 설명하세요?”라는 질문을 받으며 최고의 강의에게 주는 고려대 석탑강의상을 수상한믿고 듣는교수 윤성식. 경제·경영·회계·행정에 이어 마음공부까지 자타가 인정하는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인 그는 불만, 불안, 불확실의 3불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생존전략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사는 청장년층과 그의 아이들을 위해 개인과 사회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촘촘히 엮어냈으며, 개인의 기본 역량과 학습 능력을 키우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다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서적이 기술적 측면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을 때, 그 기술이 미치는 사회과학적 영향에 집중한 이 책은 단순한 예측의 나열이 아닌, 수많은 가능성을 제시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답게 살아남기!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대형서점 어디든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서적이 넓고 두텁게 쌓여 있다. 미래를 알고 대비하지 못하면 일자리도, 살 방도도 없을 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다. 그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것이 아닌,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은인공지능과 로봇 시대, 어떤 행복을 준비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책이 있다. 윤성식 교수의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이다. 그는 고려 대학에서 행정학사를,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경제학사를, 일리노이 대학에서 회계학 석사를 받고, 그에 그치지 않고 버클리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으며 행정·경제·회계·경영을 공부한 자타가 인정하는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다. 성공적인 학자의 길을 걷던 그는 진정한 행복의 답을 찾고자 위파사나 명상을 실천하며 동국 대학에서 불교학 석·박사를 받았다. 학자로서 미래에 대한 생각, 명상 수행자로서 행복에 대한 고찰이 만나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됐다. 다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서적이 기술적 측면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그 기술이 미치는 사회과학적 영향을 이야기한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계획대로 된 것이 없다. 그 사실을 미리 알았더라면 인생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고백하는 윤성식 교수는 이 책에 대해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려는 책이 아니다.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모두 상상해보고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대응력을 갖추자는 책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개인용 컴퓨터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미국 유학 시절, 당시 전문가들이 앞 다투어 내놓았던 미래 예측 또한 돌이켜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고 말한다. 지금 쏟아지는 예측 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며, 그 불안감에 휘둘리다 보면 교육도 정책도 길을 잃을 것이라 염려한다. “나를 포함해 수많은 사회과학자가 과연 얼마나 미래를 제대로 예측했을까? 부끄러울 지경이다라는 그의 말에서 이제는 미래를 마주보며 겸손한 준비를 시작할 때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무엇을 배울까 묻지 말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춰라!


그렇다면 윤성식 교수의 대안은 무엇일까? ‘기본 역량과 학습 능력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 강조되고 있는 인간의 창의력과 감성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기 어렵다. 어떤 직종이 유망하다는 이야기에 우르르 쫓아가는 사람들의 불안과 허망한 행동력, 게다가 정부 정책까지. 안타까운 마음에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는인간다운 인간으로 스스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떤 공부도 새로 시작할 수 있는대응하고 적응하는 인간으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자녀 교육 또한 그 기조 아래 세부 계획을 세우라 조언한다. 대표적인 것이 독서와 운동, 독학 능력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런 기초 체력을 길러야 불안, 불만, 불확실에 휩쓸리지 않고 개개인의 행복이라는 근육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모두가 어렵다, 힘들다, 막막하다고 말할 때 공학적으로 삶에 접근하면 진정한 삶의 행복은 사라질 것이다.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는 지혜, 삶을 바라보는 철학적 성찰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라고 말하는 숱한 서적들 속에서 윤성식 교수의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은 많은 가능성을 상상해보고 자신의 주관으로 미래를 계획해볼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서문_미래를 살 당신에게

1
_인공지능과 로봇은 과거의 변화와는 다르다
인간은 이제 영원히 죽지 않는다
육체도 영생을 얻을 수 있다
누구나 아이언맨과 같은 증강인간이 될 수 있다
코딩 열풍, 어디까지 따라가야 할까?
알파고 이전에 우리는 왜 몰랐던가?
4
차 산업혁명은 없다
영화 같은 시대를 어떻게 살까?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해 없어지는 직업들
남는 직업과 생기는 직업들

2
_낙관도 비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자
엎친 데 덮친 격, 과거의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뉴노멀 시대
인공지능과 로봇의 문제는 결국 취업과 해고의 문제다
언어 장벽이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미래를 얼마나 예측할 수 있을까?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도 우리는 무언가 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창의적이 아닐까?
인공지능은 감성이 없을까?
인간지능은 가치관과 철학이 없을까?
인공지능의 판단력이 인간보다 뒤떨어질까?
인간은 인간 아닌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공지능 로봇은 우주를 정복할지도 모른다

3
_학습 능력과 기본 역량을 갖추자
무엇을 배울까 묻지 말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춰라
디지털에는 독서라는 아날로그로 대처하자
미국 명문 사립학교는 매일 두 시간씩 운동을 시킨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독학 능력을 갖자
비판하고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협업 능력이 학습 능력의 일부분이다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읽고 생각하고 쓰라
무엇이 중요할지 모르니 다양한 기본 역량을 기르자
인간의 학습 능력과 인공지능의 학습 능력이 경쟁할 수도 있다
기초가 있어야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

4
_학습 능력과 기본 역량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아름답고 건강한 몸은 아날로그 경쟁력이다
매일 두 시간 문화와 예술, 매일 두 시간 운동
인공지능도 인간지능도 선한 사람을 좋아한다
간절히 소망하는 대신 간절히 실천하라
저출산과 기본소득제도 고민해보자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도 정치가 밥 먹여준다
인간관계 능력과 감성지능은 인공지능과 인간 사이에도 유용하다
긴 안목이 있으면 단기적 시각으로 대응해도 괜찮다

5
_오직 모를 뿐, 바람 부는 대로 낙엽 지는 대로
꿈도 목표도오직 모를 뿐이다
바람 부는 대로 낙엽 지는 대로 살 수밖에 없다
불안, 불만, 불확실성에 흔들리지 않는 몸과 마음을 만들자
좀 더 자유롭게 좀 더 개인적으로 살자
삶에서 힘을 빼고 개똥철학이라도 갖자
감당할 수 있는 욕망만을 지고 가는 것도 철학이다
돈과 중요한 일에 있어서는 놓친 이익보다 입은 손실이 더 치명적이다
생존에 대해서만 다양하고 삶의 일상은 가지치기를 하자
인생은 합리적 선택이 아니라 후회할 수밖에 없는 결단이다
삶도 건강도 외모도 끝이 좋아야 다 좋다
인생이란 모순과 딜레마의 관리다
절대 진리란 없다. 모두 맞고 모두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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