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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 명구 365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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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 명구 365 세트
소비자가 50,000원
판매가 45,000원
상품코드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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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 자체공급
상품간략설명 오늘의 당신에게 전하는 부처님과 조사 스님들의 지혜 (전2권)
자체상품코드 ce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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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여천 무비(如天 無比)스님은 1958년 범어사에서 여환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였으며 해인사?통도사 등 여러 선원에서 안거하였다. 월정사 탄허 스님의 법맥을 이은 대강백으로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8 5월에는 수행력과 지도력을 갖춘 승랍 40년 이상의 스님에게 품서 되는 대종사 법계를 받았다.
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스님 150여 명, 재가신도 300여 명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으며, 인터넷 카페 염화실(http://cafe.daum.net/yumhwasil)을 통해서 불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 주고 있다
.
저서와 역서로 『신 금강경 강의』, 『법화경 강의』( 2), 『대승찬 강설』, 『임제록 강설』, 『사람이 부처님이다』, 『일곱 번의 작별인사』 등 다수가 있으며, 최근 80권 화엄경 해설서인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1)을 완간하였다.


 그린이 양태숙은 주로 나무와 나뭇잎, 구름 등을 소재로 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연이 분출하는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낸다. 특히구름잎 시리즈의 나뭇잎은 싱그러움과 생명력으로 가득한 산이 되기도 하고, 강물이 되며, 하늘을 날거나 구름을 타고 여행하는 등 자유를 갈구하는 작가의 내면 의식을 은유하듯 표현하였다.






하루 하나씩 방대한 불교 문헌 속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핵심 한 구절


흔히팔만 사천 법문이라고 불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하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꾸준히 배우겠다고 마음먹었다 하더라도 모두 읽으려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뜻을 다 알려면 길고긴 시간이 필요하다.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 명구 365( 2)는 방대한 불교 문헌 가운데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365구절의 명구를 하루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수록된 구절들은 『금강경』이나 『화엄경』 같은 유명한 경전부터, 『금강경오가해』 같은 경전 해설서, 『임제록』이나 『육조단경』 같은 선어록 등 다양한 문헌에서 가려 뽑았다. 여기에 무비 스님이 출처가 되는 문헌에 대한 설명과 구절에 담긴 뜻, 유래 등의 해설을 덧붙여 혹 어렵게 느껴지는 구절이라도 그 뜻을 선명하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였다.







공부하듯 읽기보다는
마음 가는 대로 읽으며 느끼는 365구절의 명구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불가에 전해 내려오는 부처님과 조사 스님들의 말씀은 지금 여기에서 삶을 꾸려 나가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나 다름없다. 그래서 하루에 명구 하나씩 읽으며 어지러운 마음을 비춰보고, 완전한 행복에 이르고자 하는 독자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이 가진 강점은 무비 스님이 경전과 선어록을 공부하며 명구라고 여겨지는 것은 옮겨 적어 외우며 오래도록 곱씹었던 내용을 드러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이다
.
무비 스님이 명구를 모으기 시작한 것은 출가하게 된 계기와 깊은 관련이 있다. 스님이 출가를 결심한 것은 「자경문」의삼일수심천재보(三日修心千載寶) 백년탐물일조진(百年貪物一朝塵)”이라는 구절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이웃 사찰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또래의 동자 스님이 이 구절을 읊고 설명하는 것을 듣고는 감동하여 자신도 이런 글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출가할 마음을 내었던 것이다. 이러한 인연 때문인지 스님은 출가 후 경전과 해설서, 선어록을 공부하다가 명구라고 여겨지는 것은 옮겨 적어 외우고 버리고, 옮겨 적어 외우고 버리고 하는 일을 수십 년간 해왔다. 그리고 수십 년간 계속해 온 일의 결과물을 또 다시 선별하여 모은 것이 바로 이 책에 수록된 명구들이다
.
이 가운데에는 불법(佛法)을 담고 있는 구절들도 많지만, 불교를 알든 모르든, 가슴을 찡하게 울릴 만한 구절들도 많이 있다. 효심이 지극했던 진묵 일옥 스님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 쓴 제문(하권 190~192), 그리고 어느 노스님이 외로울 수밖에 없는 출가자의 처지를 돌아보며 병든 스님을 돌보라는 부탁을 담아 영암산 석벽에 새긴 글(하권 144~146) 등이 그 예이다. 이런 구절들은 글자 하나하나를 뜯어보며 그 안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머리로 이해하기보다는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읽고 느끼는 것이 더 적당할 것이다
.
물론 똑같은 구절을 읽어도 깊게 감동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덤덤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365구절의 명구 가운데 마음 깊이 다가오는 구절이 하나도 없을까. 무비 스님이 어린 시절 「자경문」 한 구절에 감동 받아 출가하게 된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불교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혜의 눈을 뜨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상권]

머리말


1

다만 비울 뿐


2

하늘과 땅이 그 안에 있다


3

배가 부르지 않은 까닭


4

기쁨도 없고, 슬픔도 없다


5

마음의 부처님을 보고


6

밧줄도 없는데 스스로 묶였다



[하권]


머리말


7

한 물건은 생사를 따르지 않는다


8

무쇠소는 사자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9

남자는 남자며, 여자는 여자다


10

한 주먹에 철옹성을 무너뜨려라


11

수레를 때려야 하는가, 소를 때려야 하는가


12

그대의 마음이 움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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